내가 원하는 삶 [2021.05.25]

코로나로 인한 락다운/고립/결핍 속 나름의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. 그러다 갑자기 깨어났다. 작은 창문이 있는 작은 상자에 갇힌 고양이가 된것 같았다.

더 좋은 세상을 위한 작은 실천들

그냥 작고 쉬운 실천 몇개

[베를린 석사 생활] 뇌과학 석사 1년차

Half way there, 반 왔다! (아마도)

따스한 베를린의 여름날

한달 벌어 한달 사는 대학원생도 행복한 여름날

코로나로 인해 바뀐 일상과 대한민국 만세

그동안 우리 마찰도 많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사랑해, 대한민국.

베를린 국제 영화제 Berlinale 2020

도망친 여자 생각보다 되게 좋았어

못 말리는 독일놈들

Toilettenbürstenbenutzungsanweisung

베를린에 남겨진 영혼들의 크리스마스 디너

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는 이들, 베를린에 남은 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디너를 벌렸다.

베를린 적응 일기 – 오늘 어제 그제 엊그제

동네 바, 불빛축제, 홈파티, 바질.

Berlin Photo Week 베를린 포토 위크

포토그래퍼를 위한 천국

Gropius Bau 그로피우스 바우 전시회

So far, 베를린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하나

A letter to self (09.2019)

A letter to self (that is openly available for the entire online population)

[독일 인터내셔널 석사]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뇌과학 석사

2년을 난 또 사서 고생할 예정이다. 이번엔 베를린 어딘가에서. (~˘▾˘)~

Me eating Bahn Mi

호치민 이스케이프 2019

어디든 가고 싶었다. 비행기표가 저렴했다. 와 버렸다! 또 혼자!

다낭

나 어디를 갔다 온거지??

필름 감도, 조리개, 셔터스피드

내가 생각해도 좀 잘 정리 해놓은 사진 공부 노트.

Lo and Behold, Reveries of the Connected World (2016)

Two mavericks from our age.

홍콩 응급실 체험기 (feat. 새벽한시)

1 - 난 역시 운이 타고났다.

Mid-winter night's summer dream (@ Chiang Mai)

I hope they're not reading this.

Post-congregation emotionalism

Is it the beer, or is it me.

유난히 길었던 8월의 몇 조각

이런 한달을 자주 마주한다면 참 좋겠는데.

역시 인생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아

계획은 세우되 불안감을 진정시키는 용도로만 쓰고 머리 뒤편에는 사실 별 의미 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두자.

숏컷은 나를 자유케 하리라

과연? 두둥

노래와 노스텔지아

우연히 고등학교때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들었는데..

Hello world

I built this website from scratch. An anecdote of how and why.